| 함평군, 나비대축제 현장 점검 ‘총력’ 준비 최종 확인…관람객 편의·안전 최우선
함평=최일균 기자 6263739@gwangnam.co.kr |
| 2026년 04월 22일(수) 08: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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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평군이 제28회 함평나비대축제 개막을 앞두고 축제 현장 전반에 대한 최종 점검에 나섰다. 사진제공=함평군청 |
22일 함평군에 따르면 이상익 함평군수, 강하춘 부군수를 비롯한 실과소장, 읍면장 등이 참석한 현장 회의를 최근 함평엑스포공원 일원에서 진행했다.
이번 점검회의는 24일 개막을 앞두고 축제 준비 상황을 종합적으로 점검하고, 운영 전반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축제장의 주요 전시관과 체험 프로그램 운영 공간, 관광객 동선 등을 중심으로 현장을 직접 확인하며 시설 배치와 운영 계획 전반을 면밀히 점검했다.
축제 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상황에 대비한 안전 관리 체계와 대응 방안도 함께 확인했다.
특히 관람객 편의와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안내체계와 휴식 공간, 교통 동선 등 현장 운영 요소 전반에 대한 점검이 집중적으로 이뤄졌다.
이상익 함평군수는 “관람객들이 불편함 없이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세심하게 준비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마지막까지 현장 점검을 철저히 해 안전하고 완성도 높은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함평=최일균 기자 6263739@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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