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보훈병원, 환자·보호자 대상 건강강좌

재활의학 정보 공유

이산하 기자 goback@gwangnam.co.kr
2026년 04월 22일(수) 17:14
광주보훈병원은 최근 전문진료센터에서 ‘2026년 장애인과 함께하는 재활의학주간’을 맞아 환자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광주보훈병원은 최근 전문진료센터에서 ‘2026년 장애인과 함께하는 재활의학주간’을 맞아 환자와 보호자를 대상으로 건강강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재활의학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공유함으로써 환자들의 건강을 증진하고,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건강강좌에서는 환자와 보호자들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심도 있는 교육이 진행됐다.

‘다시 일상으로, 함께하는 재활의학 이야기’를 주제로 재활의학과 임나나 전문의가 재활의 중요성과 올바른 방향을 제시했으며, 최유빈 작업치료사가 ‘삼킴장애의 이해와 재활운동’에 대해 상세히 설명하며 일상에서 실천 가능한 구체적인 관리법을 공유했다.

윤서라 광주보훈병원 전문재활센터장은 “재활은 결코 쉽지 않은 과정이지만, 매 순간 희망을 잃지 않고 끈기 있게 임해주시는 환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짧은 강좌지만, 환자분들의 궁금증을 해소하고 다시금 일상을 되찾는 데 유익한 밑거름이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보훈병원은 건강강좌 외에도 전문재활센터를 중심으로 환자 중심의 맞춤형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며 지역 사회 공공의료 기관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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