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고속도로 장성분기점서 화물차 적재물 추락…통행 제한
임영진 기자 looks@gwangnam.co.kr
2026년 04월 27일(월) 08:24
전남경찰청
전남 장성군 호남고속도로 장성분기점(순천방향) 인근에서 화물차량의 적재물이 떨어지면서 도로 통행에 차질을 빚고 있다.

27일 전남경찰청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35분 호남고속도로 장성분기점(순천방향) 인근에서 화물차량의 적재물이 추락, 뒤따르던 8.5t 화물차량과 부딪혔다.

사고로 인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지만 적재물과 화물차량이 고속도로 2차로를 모두 막아 통행이 제한되고 있다.

경찰은 “선박용 닻줄을 싣고 가던 중 잠깐 졸았다”는 화물차량 운전자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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