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북구체육회, ‘생활체육대축전’ 선수단 응원
송하종 기자 hajong2@gwangnam.co.kr |
| 2026년 04월 27일(월) 15: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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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북구체육회는 정희환 회장과 김웅정 상임부회장 등 임원진과 직원들이 지난 26일 막을 내린 ‘2026 경남 전국생활체육대축전’ 현장을 찾아 선수들을 격려했다고 27일 밝혔다.
방문단은 경남 김해진영공설운동장에서 열린 광주 60대 남자 축구팀의 선전을 기원하며 격려금 전달과 함께 뜨거운 응원을 보냈다. 광주팀은 이날 강원도와의 경기에서 뛰어난 팀워크와 완벽한 협력 플레이로 3대 2 승리를 거뒀다.
정희환 북구체육회장(리치씨앤에스 대표이사)은 “멋진 60대 축구선수단 여러분 한 분 한 분의 열정과 투지가 북구체육회의 큰 자부심이며 힘이다”며 “앞으로도 변함없는 응원과 지원을 약속드리며 선수 여러분의 건강과 성공을 기원한다”고 말했다.
이와 함께 북구체육회 임직원들은 봉화마을을 찾아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하며 고인의 뜻을 기렸다.
한편 광주시 선수단은 이번 대회 31개 종목에 700명이 참가해 총 51개의 메달(금 10개, 은 21개, 동 20개)을 획득했다. 검도, 야구, 족구, 줄넘기, 축구 종목에서 종합 3위를 기록했으며, 족구 단체전에서는 60세 이상 남자 일반부와 여성부 우승을 차지해 주목을 받았다.
송하종 기자 hajong2@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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