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사랑의열매, 영유아 식품기업 ㈜미소다 물품 후원 4300만원 상당…아동·노인 등 복지기관 배분
임영진 기자 looks@gwangnam.co.kr |
| 2026년 04월 29일(수) 18: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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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아식품 전문기업 ㈜미소다가 전남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4300만원 상당의 물품을 기부했다. 사진제공=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
전날 전남사랑의열매 본회에서 진행된 전달식에는 ㈜미소다 윤예림 대표, 박성민 부사장과 고수경 사단법인 광주전남여성벤처협회 회장, 김동극 전남사랑의열매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기부된 물품은 4324만원 상당의 영양보조식품 1008개(84박스)로 전남아동복지협회, 대한노인회 전남연합회, 전남지적발달장애인복지협회 영광군지부에 배분·전달된다.
특히 엄선된 원재료로 정직하게 만든 제품인 만큼 아동부터 노약자까지 누구나 안심하고 섭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윤예림 ㈜미소다 대표는 “정성껏 만든 제품이 지역사회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품질 기준을 엄격히 지키며, 지속적인 나눔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동극 전남사랑의열매 사무처장은 “따뜻한 나눔에 동참해 주신 ㈜미소다에 감사드린다”며 “기부해주신 물품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의미 있게 사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화답했다.
임영진 기자 looks@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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