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남구시설공단, 투명 자금관리 체계 구축 광주은행과 금고 업무협약 체결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
| 2026년 04월 30일(목) 17: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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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남구시설공단은 30일 재정 운영의 안정성과 자금관리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광주은행과 금고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사진제공=광주 남구시설공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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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남구시설공단은 30일 재정 운영의 안정성과 자금관리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광주은행과 금고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사진제공=광주 남구시설공단 |
광주 남구시설공단은 30일 재정 운영의 안정성과 자금관리의 투명성을 높이기 위해 광주은행과 금고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
이날 협약식은 공단의 각종 수입금과 운영자금을 보다 체계적이고 안정적으로 관리하고, 지역 대표 금융기관과의 협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임형진 남구시설공단 이사장과 광주은행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양 기관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공단 재정 운영의 건전성 확보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협력에 뜻을 모았다.
협약에 따라 남구시설공단은 공공자금 관리의 안정성을 높이는 한편, 자금 운용 과정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지역 금융기관과의 협력체계를 바탕으로 공단 운영의 신뢰도를 높이고, 구민에게 보다 안정적인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힘쓸 방침이다.
광주은행은 공단의 세입·세출금 관리, 예금 관리, 자금 입출금 처리, 금융서비스 지원 등 공단 회계 운영에 필요한 금융업무를 지원한다.
임형진 광주 남구시설공단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공단의 재정 운영을 보다 안정적이고 투명하게 관리하기 위한 중요한 계기다”며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 책임 있는 자금관리 체계를 확립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시설관리공단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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