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 대나무축제장 찾은 관광객들
최기남 기자 bluesky@gwangnam.co.kr
2026년 05월 03일(일) 17:35
담양 대나무축제장 찾은 관광객들 휴일을 맞아 3일 오후 담양 대나무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관방천 징검다리를 건너고 있다.문화체육관광부 명예 문화관광축제인 제25회 담양대나무축제는 ‘빛나라 빛나, 대나무!’를 주제로 대나무가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를 다채로운 전시와 공연,체험활동을 죽녹원과 종합체육관, 담빛음악당 일원에서 오는 5일까지 펼쳐진다. 최기남 기자 bluesky@gwangnam.co.kr
담양 대나무축제장 찾은 관광객들 휴일을 맞아 3일 오후 담양 대나무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관방천 징검다리를 건너고 있다.문화체육관광부 명예 문화관광축제인 제25회 담양대나무축제는 ‘빛나라 빛나, 대나무!’를 주제로 대나무가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를 다채로운 전시와 공연,체험활동을 죽녹원과 종합체육관, 담빛음악당 일원에서 오는 5일까지 펼쳐진다. 최기남 기자 bluesky@gwangnam.co.kr
담양 대나무축제장 찾은 관광객들

휴일을 맞아 3일 오후 담양 대나무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관방천 징검다리를 건너고 있다.문화체육관광부 명예 문화관광축제인 제25회 담양대나무축제는 ‘빛나라 빛나, 대나무!’를 주제로 대나무가 전하는 희망의 메시지를 다채로운 전시와 공연,체험활동을 죽녹원과 종합체육관, 담빛음악당 일원에서 오는 5일까지 펼쳐진다.
최기남 기자 bluesky@gwangnam.co.kr         최기남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광남일보 홈페이지(www.gwangnam.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URL : http://www.www.gwangnam.co.kr/article.php?aid=1777797339536533000
프린트 시간 : 2026년 05월 03일 21:21: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