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협 광주본부, 2026년 상반기 농협발전 상생협의회 조직 간 협력 강화·생성형 AI 교육 통해 소통문화 확산
이승홍 기자 photo25@gwangnam.co.kr |
| 2026년 05월 13일(수) 11: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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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협 광주본부는 최근 본부 2층 휴라운지에서 ‘2026년 상반기 농협발전 상생협의회’를 개최했다. |
이번 협의회는 농업·농촌의 가치 확산과 범농협 계통 조직 간 협업 체계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특히 유연하고 협력적인 조직문화를 정착시켜 ‘새로운 대한민국 농협’ 구현이라는 공동 목표를 실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협의회에는 이철호 농협 광주본부장을 비롯해 범농협 임직원 30여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조직 간 소통의 벽을 허물고 유대감을 높이기 위한 ‘농심천심 찐친 만들기’ 팀빌딩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또 디지털 전환(DX) 시대 흐름에 맞춰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 과정과 NH UP스토어 교육도 진행됐다. 현장에서는 업무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디지털 활용 방안이 공유되며 직원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와 함께 참석자들은 사업별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농업인과 농촌을 위한 실질적인 상생 방안, 제도 개선 방향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도 가졌다.
이철호 농협 광주본부장은 “본격적인 영농철로 바쁜 시기에도 범농협 상생과 협력을 위해 함께해 준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공헌하고 농업인에게 힘이 되는 상생의 농협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이승홍 기자 photo25@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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