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협중앙회, 제2차 범농협 CFO 경영전략회의 상반기 손익목표 달성·계열사 경영개선 방안 점검
이승홍 기자 photo25@gwangnam.co.kr |
| 2026년 05월 27일(수) 1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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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협중앙회는 최근 서울 중구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박서홍 부회장 주재로 제2차 ‘범농협 CFO(최고재무책임자)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했다. |
이날 회의에는 범농협 주요 계열사 CFO와 농협중앙회 주요 부서장들이 참석해 지난달 말 기준 경영실적을 점검하고, 상반기 손익목표 달성을 위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른 원자재 가격 상승과 국제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 등 대내외 불확실성이 커지면서 농협 계열사와 농축협의 경영 부담이 가중되고 있는 상황을 공유하고, 계열사별 경영개선 추진 현황과 재무건전성 관리 방안을 집중 점검했다.
박서홍 부회장은 “국제정세 불안정성과 금융시장 변동성 확대로 범농협 전반의 경영 여건이 녹록지 않은 상황”이라며 “상반기 손익목표 달성을 위해 계열사별 취약 부문을 면밀히 점검하고 경영혁신과 재무건전성 관리에 모든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농협중앙회는 앞으로도 계열사별 손익관리 체계를 고도화하는 한편 범농협 차원의 비용 효율화와 사업구조 개선을 지속 추진해 농업인 실익 지원 역량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승홍 기자 photo25@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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