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협 광주본부, 행복농촌봉사단 농촌일손돕기 광산구 딸기 농가서 하우스 철거 지원
이승홍 기자 photo25@gwangnam.co.kr |
| 2026년 05월 27일(수) 13:56 |
![]() |
| 농협 광주본부는 27일 본격적인 영농철을 맞아 일손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광주 광산구 복룡동의 딸기 재배 하우스 농가를 찾아 ‘국민과 같이(價値) 행복농촌봉사단’ 6회차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펼쳤다. |
이날 봉사활동에는 범농협 광주지역본부를 비롯해 농협은행, 광주검사국, 경제지주, NH농협생명·손해보험 광주총국 등 계열사 임직원 40여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이른 아침부터 현장에 집결해 다음 영농 준비를 위한 딸기 재배 하우스 철거 작업을 지원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국민과 같이 행복농촌봉사단’은 지역 농가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정기적인 봉사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이번 활동 역시 도농 상생의 가치를 실천하고 농촌 현장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철호 농협 광주본부장은 “영농철 인력난과 인건비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가에 임직원들의 작은 정성이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촌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다양한 일손돕기와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농업인과 함께하는 농협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승홍 기자 photo25@gwangnam.co.kr
이승홍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