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4기 광남일보 드림리더아카데미 문화탐방위원회 출범 장성호 수변 일원서 50여명 참석…미니운동회 등 프로그램 다채
송대웅 기자 sdw0918@gwangnam.co.kr |
| 2026년 06월 07일(일) 15: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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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4기 광남일보 드림리더 아카데미 문화탐방 위원회 출범식이 지난 6일 장성호 수변 일원에서 열렸다. |
이날 출범식에는 허승업 원우회장, 이승배 광남일보 사장, 박아라미 문화탐방 위원장을 비롯한 원우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문화와 자연을 담은 탐방’을 슬로건으로 걷기와 친선게임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원우들은 삼삼오오 아름다운 수변길을 걷으면서 힐링과 조별 콘테스트 기념촬영을 했다. 이후 제기차기와 OX퀴즈, 신발던지기, 줄다리기 등 미니운동화와 경품 추첨 등을 하며 친목을 다지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박 아라미 문화탐방 위원장은 “바쁜 일상을 잠시 뒤로 하고 맑은 공기와 깨끗한 자연을 벗 삼아 원우들과 함께 걷고 담소를 나누면서 힐링은 물론 더욱더 친밀한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원우들의 구심 역할이 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준비와 실행에 충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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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4기 광남일보 드림리더 아카데미 문화탐방 위원회 출범식이 지난 6일 장성호 수변 일원에서 열렸다. |
허승업 원우 회장은 “문화탐방과 트레킹은 심신의 회복은 물론 원우회의 우정을 더욱더 단단하게 하는 계기가 되는 만큼 오늘을 계기로 앞으로도 활발하고 다양한 문화탐방 활동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승배 광남일보 사장은 “문화탐방은 광남일보 아카데미의 대표적인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회원들의 참여와 기대가 매우 큰 만큼 14기에서도 활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회사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광남일보 드림리더아카데미는 광주·전남지역 각 분야의 CEO 및 주요 리더들이 대거 참여, 인적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새로운 지식을 향유하는 품격있는 비즈니스 교류의 장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해마다 저명인사 초청 특강 등 지도력 향상을 위한 수준 높은 강좌를 제공하고 있다.
송대웅 기자 sdw0918@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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