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밤중 무안 한 비닐하우스서 불…1681만원 재산피해
무안=이훈기 기자 leek2123@gwangnam.co.kr |
| 2026년 06월 11일(목) 1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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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0일 오후 10시8분 무안군 해제면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이 불을 껐다. 사진제공=무안소방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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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10일 오후 10시8분 무안군 해제면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이 불을 껐다. 사진제공=무안소방서 |
한밤중 무안군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나 50여분만에 진화됐다.
11일 무안소방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8분 무안군 해제면 한 비닐하우스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119상황실에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소방장비 10대, 소방대원 21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52분 만인 오후 11시 불을 껐다.
화재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비닐하우스 1동과 곡물분쇄기 등이 소실돼 소방 추산 1681만원의 재산피해가 있었다.
소방당국은 저온창고 냉동고에서 전기적 요인에 의해 불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무안=이훈기 기자 leek2123@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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