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협은행 광주본부, 학생·교사 야구관람 지원 광주시교육청 주관 ‘야구장 가는 날’ 8000만원 후원
이승홍 기자 photo25@gwangnam.co.kr |
| 2026년 06월 17일(수) 13: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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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H농협은행 광주본부는 최근 광주지역 학생과 교사 등 7200여명이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린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프로야구 경기를 관람할 수 있도록 후원금 8000만원을 전달했다. |
이번 행사는 광주시교육청이 추진하는 사제동행 및 교육복지 프로그램인 ‘야구장 가는 날’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이날 학생들은 친구들과 교사들과 함께 경기장을 찾아 응원전을 펼치며 프로야구를 관람했다. 또 다양한 문화 체험 활동을 통해 문화예술 감수성을 키우고 학창시절의 소중한 추억을 쌓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 운영에는 NH농협은행 대학생봉사단 ‘N돌핀’ 14기 단원들이 참여해 관람객 안내와 현장 지원 등을 맡으며 원활하고 안전한 행사 진행을 도왔다.
임철현 NH농협은행 광주본부장은 “학생들과 선생님들이 함께 응원하며 즐겁게 경기를 관람하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교육청과 긴밀히 협력해 지역 학생들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는 다양한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승홍 기자 photo25@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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