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협 광주전남지부, 심뇌혈관질환 예방 캠페인

롯데백화점 광주점 임직원 대상 건강관리 제공

이산하 기자 goback@gwangnam.co.kr
2026년 06월 23일(화) 10:47
한국건강관리협회 광주전남지부는 최근 롯데백화점 광주점 임직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강증진 캠페인을 실시했다.
한국건강관리협회 광주전남지부는 최근 롯데백화점 광주점 임직원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건강증진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직장인들의 건강관리 실천을 돕고 심뇌혈관질환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현장에서는 모바일 심전도 검사와 혈관노화도 검사가 진행됐다. 모바일 심전도 검사를 통해 심방세동, 빈맥, 서맥 등 부정맥 여부를 확인하고, 혈관노화도 검사를 통해 혈관나이와 혈관 건강 상태를 점검할 수 있도록 지원했다.

참여자들은 검사 결과를 현장에서 즉시 확인하며 자신의 건강 상태를 살펴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이를 통해 심혈관 건강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예방 중심 건강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는 계기가 됐다.

한국건강관리협회 광주전남지부 관계자는 “심뇌혈관질환은 조기 발견과 꾸준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기관과 사업장을 직접 찾아가는 건강증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지역사회의 건강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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