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주소방, 생활밀착형 안전점검 추진 과거 화재 이력 주택·유사 현장 등 방문
나주=조함천 기자 pose007@gwangnam.co.kr |
| 2026년 06월 23일(화) 13: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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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주소방은 화재 재발 방지를 위한 선제적 방문 안전점검에 나섰다. 사진제공=나주소방서 |
이번 점검은 과거 화재 이력이 있는 주택, 유사한 주거환경을 사전에 살펴 위험요인을 제거하고 주택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추진됐다.
생활안전순찰대를 중심으로 대상 주택을 직접 방문해 전기·가스 등 생활 속 화재 위험요인을 확인하고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여부를 점검했다.
또 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를 보급하며 주민들에게 화재 발생 시 대피요령과 대피요령과 초기 대응 방법을 안내했다.
지난 3월부터 이뤄지고 있는 점검은 오는 10월까지 진행되며, 50가구 이상을 방문 안전점검할 방침이다.
신향식 나주서장은“주택화재는 초기 발견과 신속한 대피가 중요하다”며 “화재가 발생한 주택뿐만아니라 유사한 주거환경까지 섬세하게 살펴 시민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도록 예방 중심의 안전관리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나주=조함천 기자 pose007@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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