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주서 통근버스·덤프트럭 충돌…15명 중경상 엄재용 기자 djawodyd0316@gwangnam.co.kr
나주=조함천 기자 pose007@gwangnam.co.kr |
| 2026년 07월 08일(수) 2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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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오전 7시37분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 왕곡면의 도로를 달리던 25인승 통근 버스가 교차로에서 덤프트럭과 충돌해 15명이 다쳤다. 사진제공=나주소방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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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일 오전 7시37분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나주시 왕곡면의 도로를 달리던 25인승 통근 버스가 교차로에서 덤프트럭과 충돌해 15명이 다쳤다. 사진제공=나주소방서 |
8일 나주경찰·소방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37분 나주시 왕곡면의 도로를 달리던 25인승 통근 버스가 교차로에서 덤프트럭과 충돌했다.
사고 당시 나주혁신일반산업단지의 한 회사로 향하던 통근 버스 안에는 운전자 포함 근로자 등 19명이 탑승 중이었고, 이 가운데 10명은 사고 충격으로 버스 안에 갇혀 있다가 구조대원에 의해 구조됐다.
이 사고로 통근버스가 앞 범퍼가 깨졌고, 15명이 중경상을 입어 구조대원에 의해 병원으로 이송됐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두 차량 운전자 모두 음주운전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도로 진입과정에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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