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농협은행. 통합특별시 출범 기념 예금 1000억원 조기 완판 지역 상관없이 가입…최고 연 3.15% 금리 제공
김은지 기자 eunzy@gwangnam.co.kr |
| 2026년 07월 09일(목) 16:3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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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기념하기 위해 농협은행이 출시한 ‘NH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행예금’의 1000억원 판매 한도가 출시 8일만에 모두 소진됐다. |
지역 균형발전을 응원하기 위해 출시된 ‘NH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행예금’은 최고 연 3.15%의 금리를 제공하고, 거주지역과 관계없이 전국의 농협은행 영업점과 NH올원뱅크를 통해 가입할 수 있어 호응을 얻었다.
특히 판매액의 0.1%를 공익기금으로 조성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지역 발전 사업에 환원할 예정으로 상생의 의미를 더했다.
상품 출시일인 지난 1일에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민형배 시장과 김대중 교육감이 특판예금에 가입하며 광주특별시의 성공적인 출범을 응원했다.
아울러 상품 출시를 기념해 농협은행 대표 플랫폼 ‘NH올원뱅크’에서 진행된 축하메시지 댓글 이벤트에는 3000명이 넘는 고객들이 참여해 성원을 보냈다.
장재영 전남농협 본부장은 “전 국민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의 역사적인 순간을 기념하는 동행예금에 보내주신 뜨거운 관심과 신뢰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NH농협은행은 앞으로도 광주특별시의 성공적인 정착과 지역사회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해 금융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김은지 기자 eunzy@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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