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비서 발화’ 영암 축사 창고 화재…인명피해 없어
영암=한창국 기자 hck1342@gwangnam.co.kr
2026년 07월 10일(금) 18:03
10일 오전 5시52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도포면 수산리 한 축사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대원이 불을 끄고 있다. 사진제공=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
10일 오전 5시52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도포면 수산리 한 축사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대원이 불을 끄고 있다. 사진제공=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
새벽시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한 축사에서 불이 나 1시간여만에 꺼졌다.

10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52분 영암군 도포면 수산리 한 축사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가 119상황실에 접수됐다.

불은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에 의해 화재 발생 1시간2분 만인 오전 6시54분 완전히 꺼졌다.

화재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퇴비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 피해액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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