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특별시 광양서 자동차 공업사 화재…1시간여만에 진화
광양=김귀진 기자 lkkjin@gwangnam.co.kr
2026년 07월 13일(월) 08:43
지난 12일 오후 10시37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양시 옥곡면 한 자동차 공업사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이 불을 끄고 있다. 사진제공=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전남권역부본부 광양소방서
지난 12일 오후 10시37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양시 옥곡면 한 자동차 공업사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이 불을 끄고 있다. 사진제공=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전남권역부본부 광양소방서


한밤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양시 한 자동차 공업사에서 화재가 발생해 1시간여만에 꺼졌다.

13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전남권역부본부 광양소방에 따르면 전날 오후 10시37분 광양시 옥곡면 한 자동차 공업사에서 불이 났다.

소방당국은 소방장비 14대, 소방대원 34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1시간55분 만인 13일 오전 0시32분 불을 껐다.

다행히 해당 장소는 폐업한 곳이어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자동차 공업사 일부가 탔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재산피해 규모 등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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