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농협광주본부·고향주부모임, 초복 맞이 사랑의 삼계탕 나눔 고령 농업인 160곳 농가에 농협 목우촌 삼계탕 전달 김은지 기자 eunzy@gwangnam.co.kr |
| 2026년 07월 13일(월) 15: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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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협광주본부는 최근 (사)고향주부모임 광주시지회과 함께 초복을 맞아 더위에 취약한 관내 고령 농업인을 대상으로 ‘이심전심(以心點心) 중식 지원사업’을 전개했다. |
‘이심점심 중식 지원사업’은 고령·취약 농업인의 결식을 예방하고 건강을 돌보는 농협의 대표적인 농촌 복지 증진 활동으로, 올해는 NH도농상생국민운동본부의 후원이 더해져 풍성하게 진행됐다.
이철호 본부장, 윤정숙 회장 및 회원 20여 명은 무더위 속 영농철을 보내고 있는 고령 농업인 160농가에 농협 목우촌 삼계탕을 직접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는 따뜻한 온정의 시간으로 채웠다.
이철호 본부장은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되는 시기에 고향사랑주부모임 회원들의 헌신적인 봉사와 NH도농상생운동본부의 아낌없는 후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농협광주본부는 유기적인 협업을 바탕으로 지역사회공헌과 도농상생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쳐 농민과 하늘, 여성이 함께 하는 ‘농심천심운동’이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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