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필순 의원 "전남광주, 대한민국 기본사회 선도도시로" 기본사회 부서 위상·기능 격상 촉구
이산하 기자 goback@gwangnam.co.kr |
| 2026년 07월 19일(일) 13: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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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필순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기획재정위원회 의원은 최근 인구청년이민국 소관 업무보고에서 질의하고 있다. |
박 의원은 “소득·주거·의무교육·의료 등 최소한의 인간다운 삶을 보장하는 ‘기본사회’ 전환은 시대적 소명이자 지역 소멸에 대응하는 핵심 열쇠”라고 말했다.
특히 “출생기본소득, 에너지기본소득, 농어촌기본소득 등 전남을 중심으로 추진해 온 기본소득 정책들이 통합으로 확대가 불가피하다”며 “확대 시행 기준, 재원 확보방안, 로드맵을 빠른 시일내에 마련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어 “기본사회의 핵심 열쇠는 결국 재원”이라며 “햇빛·바람연금 등 지역 자산을 활용해 소득을 창출하고 시민에게 환원하는 ‘이익 창출형 기본소득’ 모델을 적극 발굴해 나가자”고 말했다.
아울러 박 의원은 “이를 위해선 전국 최초로 신설한 기본사회팀의 위상과 기능을 격상해 새로운 모델을 만들어 나가야 한다”며 “보다 과감하고 선제적인 행정적·재정적 결단에 나서달라”고 제안했다.
이산하 기자 goback@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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