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전료 오르고 할인 줄고…전기차, 이제 정말 이득일까? 광남일보 gn@gwangnam.co.kr |
| 2026년 07월 20일(월) 16:50 |
광주 전기차는 올해 4월 기준 2만1,786대, 전남은 4만6,707대까지 늘었지만 급속충전 비용과 운행 혜택 축소로 실제 체감 경제성은 낮아지고 있다는 목소리가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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