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상래 곡성군수, 현안 해결 정부와 소통 행정안전부에 재정 수요 전달·국비 지원 요청
곡성=김유번 기자 hnnews1@gwangnam.co.kr |
| 2026년 07월 27일(월) 1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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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상래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곡성군수(오른쪽)가 최근 행정안전부를 방문해 지역 현안 사업 추진과 지방소멸 위기 극복을 위한 중앙정부와의 소통 행보에 박차를 가했다. 사진제공=전남광주통합특별시 곡성군청 |
26일 곡성군에 따르면 최근 정부세종청사에서 행정안전부 주요 관계자들과 잇따라 면담을 갖고, 곡성군의 긴급한 재정 수요 전달과 함께 적극적인 국비 지원을 요청했다.
먼저 정종훈 지방재정국장과 면담에서는 세수 감소에 따른 군의 재정적 어려움을 전달했다. 이어서 주민 삶의 질 향상과 재난 예방을 위한 핵심 현안 사업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특별교부세 지원을 집중적으로 건의했다.
조상래 곡성군수는 “열악한 지방재정 여건 속에서 지역의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고 현안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중앙부처와의 긴밀한 협력이 필수적이다”며 “앞으로도 발로 뛰는 행정을 통해 지속적으로 중앙부처의 문을 두드리며 곡성 발전을 위한 예산 확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곡성=김유번 기자 hnnews1@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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