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특별시 학동 지사협, 얼음생수 나눔 8월 31일까지 행정복지센터 앞…온열질환 예방 앞장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
| 2026년 07월 28일(화) 18: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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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 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폭염으로부터 주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8월 31일까지 행정복지센터 앞에서 폭염대비 얼음생수·폭염예방키트 무료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사진제공=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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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 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폭염으로부터 주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고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8월 31일까지 행정복지센터 앞에서 폭염대비 얼음생수·폭염예방키트 무료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 사진제공=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청 |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동구 학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폭염으로부터 주민 건강을 보호하고 온열질환을 예방하기 위해 오는 8월31일까지 학동행정복지센터 앞에서 얼음생수와 폭염예방키트 무료 나눔 행사를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매일 오후 2시부터 학동 지사협 위원들이 직접 준비한 얼음생수와 폭염예방키트를 소진 시까지 주민들에게 무료로 제공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폭염예방키트는 무더위 극복과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는 물품으로 구성해 온열질환 예방에 힘을 보탠다.
신동식 학동지사협 위원장은 “기후변화로 폭염이 일상화되는 만큼 작은 나눔이 주민들의 건강을 지키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해소와 주민 안전을 위한 다양한 나눔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김경수 학동장은 “무더위에도 이웃을 위해 힘써주시는 지사협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민관이 함께하는 촘촘한 복지안전망을 구축해 폭염 취약계층은 물론 모든 주민이 안전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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