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도서 경운기 벨트 작업 중 60대 손 끼임 사고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진도=서석진 기자 ss9399@gwangnam.co.kr
2026년 08월 01일(토) 18:59
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
경운기 벨트 작업을 하던 60대 남성이 손가락이 끼이는 사고를 당했다.

1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42분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진도군 군내면에서 60대 남성 A씨가 경운기 벨트 작업 중 벨트 사이에 왼쪽 손가락이 들어가 부분 절단 되는 사고가 발생했다.

A씨는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급대원에 의해 응급처치를 받고 광주 동구의 한 병원으로 이송됐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 관계자는 “작은 부주의가 중대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작업자 스스로 안전수칙을 철저히 준수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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