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진서 ‘열탈진 증세’ 50대 여성 병원 이송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강진=이진묵 기자 sa4332252@gwangnam.co.kr |
| 2026년 08월 02일(일) 09:14 |
![]() |
| 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 |
2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전 11시 강진군 도암면에서 운동을 하던 50대 여성 A씨가 어지럼증을 호소한다는 신고가 119상황실에 접수됐다.
출동한 소방당국은 A씨를 열탈진으로 판단해 응급처치를 실시한 뒤 병원으로 이송했다.
소방 관계자는 “폭염 속 야외활동 시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을 취하는 등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지켜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5월15일부터 집계를 시작한 이후 7월31일까지 전남광주의 누적 온열질환자는 163명으로 집계됐다. 현재까지 온열질환으로 인한 공식 사망자는 발생하지 않았다.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강진=이진묵 기자 sa4332252@gwangnam.co.kr 송태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