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은행, 폭염 속 고흥복지관서 삼계탕 나눔봉사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 맞아 전남 권역으로 확대
정현아 기자 aura@gwangnam.co.kr |
| 2026년 08월 04일(화) 14: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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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형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의장(오른쪽 다섯번째), 정일선 광주은행장(오른쪽 네번째) 등이 삼계탕 나눔봉사활동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광주은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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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행사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지역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힘을 보태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을 맞아 지역사회와 상생·나눔의 가치를 실천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정일선 광주은행장을 비롯한 임직원과 송형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의장, 시의회의원 등이 참석해 어르신들에게 삼계탕을 직접 배식하며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또 도양노인복지관에는 후원금을 전달했다.
정일선 광주은행장은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 속에서 지역 어르신들께 건강한 한 끼와 따뜻한 마음을 전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의 의미를 되새기며 지역 대표은행으로서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광주은행은 지난달 광주지역에서 삼계탕 나눔 봉사활동을 실시한 데 이어 이번에는 전남지역으로 활동 범위를 확대하며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출범에 맞춘 권역별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정현아 기자 aura@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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