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안군, 청렴 취약분야 개선 총력 반부패 청렴 TF팀 분야별 추진상황 점검
무안=이훈기 기자 leek2123@gwangnam.co.kr |
| 2026년 08월 18일(화) 07: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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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은 최근일 군청 상황실에서 ‘반부패 청렴 TF팀’ 회의를 열고, 청렴 취약분야 개선과 2026년 청렴도 향상을 위한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사진제공=전남광주통합특별시 무안군청 |
회의에는 4개 반 15개 팀 관계자들이 참석해 그동안 추진한 청렴시책과 분야별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청렴도 향상을 위한 개선방안을 논의했다.
반부패 청렴 TF팀은 청렴 기획·조정반, 내부청렴 추진반, 외부청렴 추진반Ⅰ(계약·세정·보조금), 외부청렴 추진반Ⅱ(인허가·공사)로 구성돼 있으며, 청렴도 취약분야를 중심으로 개선과제를 추진하고 있다.
특히 이번 회의에서는 부정청탁과 특혜 제공, 부당지시, 갑질 행위, 소극행정 등 주요 취약요인을 점검하고, 계약·보조금·인허가·공사 등 군민과 접점이 많은 업무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한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무안군은 앞으로도 분야별 추진상황을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미흡한 사항을 보완하는 등 청렴 취약분야 개선에 행정력을 집중할 계획이다.
김병중 무안군 부군수는 “청렴은 전 직원이 함께 만들어가는 행정의 기본이다”며 “취약분야를 꼼꼼히 점검하고 실질적인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해 군민이 체감하는 공정하고 투명한 행정을 구현하겠다”고 말했다.
무안=이훈기 기자 leek2123@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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