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도청년새마을연합회, 일일부모 행사 개최 돌봄 필요 아동들에 안전교육·체험활동 제공
최기남 기자 bluesky@gwangnam.co.kr |
| 2026년 08월 19일(수) 14: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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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도청년새마을연합회는 최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 일원에서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교 3~6학년 아동들과 청년새마을연대 회장들이 함께하는 ‘일일부모 행사’를 개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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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도청년새마을연합회는 최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 일원에서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교 3~6학년 아동들과 청년새마을연대 회장들이 함께하는 ‘일일부모 행사’를 개최했다. |
전남도청년새마을연합회는 최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산구 일원에서 돌봄이 필요한 초등학교 3~6학년 아동들과 청년새마을연대 회장들이 함께하는 ‘일일부모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평소 다양한 문화·체험활동의 기회가 상대적으로 부족한 아동들에게 새로운 경험과 즐거운 추억을 선물하고, 새마을청년들과 아동이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따뜻한 나눔과 세대 간 소통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새마을청년들과 아동, 관계자 등 총 40여명이 참여했으며, 안전교육을 시작으로 플래이랜드, 영화관람 등 다양한 체험활동과 식사, 기념촬영, 기념품 전달 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아동들이 마음껏 웃고 뛰놀며 자신감을 키울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구성해 ‘함께하는 즐거움’과 ‘나눔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는 시간을 전했다.
임대일 전남도청년새마을연합회 회장은 “이번 행사가 아이들에게 잊지 못할 행복한 추억으로 남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새마을청년들은 지역사회의 미래인 아이들과 함께하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따뜻한 손길을 전하는 다양한 나눔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최기남 기자 bluesky@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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