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도시공사, 한부모가족 정주여건 조성 앞장 주거복지센터서 편한집·우리집과 업무협약 체결
양동민 기자 yang00@gwangnam.co.kr |
| 2026년 08월 20일(목) 15:2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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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도시공사는 20일 종합주거복지센터에서 대한사회복지회 산하 양육지원시설인 ‘편한집’ 및 모자보호시설 ‘우리집’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
광주도시공사는 20일 종합주거복지센터에서 대한사회복지회 산하 양육지원시설인 ‘편한집’ 및 모자보호시설 ‘우리집’과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 대상인 ‘편한집’은 6세 미만 자녀를 양육하는 한부모 세대를, ‘우리집’은 18세 미만 자녀를 둔 한부모가족의 생활과 자립을 지원하는 지역 내 대표적인 복지시설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광주도시공사는 주거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사회 보호계층 한부모가족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이들의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한 맞춤형 주거복지 서비스를 연계 및 제공할 계획이다.
주요 협약 내용은 안정적인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한 주거 상담 지원, 주거 문제 해소를 위한 대상자 발굴 및 맞춤형 서비스 제공,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 환경 조성을 위한 정보 공유, 주거복지 및 한부모가족 지원 사업 공동 추진, 관련 정책 및 제도에 대한 교육·홍보 협력 등이다.
장주화 주거복지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한부모가족이 겪는 주거 불안을 해소하고 실질적인 자립을 위한 든든한 기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협력해 사회 보호계층을 위한 촘촘한 주거 안전망을 구축하고 맞춤형 주거복지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양동민 기자 yang00@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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