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지혜, 기본소득당 전남광주시당위원장 출마 메가프로젝트 시민 이익 환원 등 공약
이산하 기자 goback@gwangnam.co.kr |
| 2026년 08월 20일(목) 18: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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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소득당 신지혜 최고위원이 20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광주청사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전남광주통합특별시당위원장 선거 출마를 선언하고 있다. |
신지혜 최고위원은 이날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광주청사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갖고 “지난 지방선거에서 전국 광역단체 가운데 기본소득당을 가장 높게 지지해준 곳이 전남광주”라며 “미래 정치를 펼쳐 2028년 총선에서 호남 제1야당으로 뿌리내리겠다”고 밝혔다.
그는 전남광주 지역 3대 메가프로젝트의 시민 이익 환원과 첨단산업 이익 공유제 도입, 농어촌 기본소득 전면 도입, AI 기본사회 구현을 위한 복지제도 개선 등을 주요 공약으로 제시했다.
신지혜 최고위원은 “민형배 시장이 민주당 후보 경선 당시 기본소득당과 체결한 첨단산업·재생에너지 이익 공유제와 농어촌 기본소득 도입 등 정책협약 이행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광주 광산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했던 신 최고위원은 전날 당 최고위원 선거 출마도 선언했다.
기본소득당은 다음달 3∼6일 투표를 거쳐 당대표와 최고위원, 시·도당 위원장 등 제5기 지도부를 선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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