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은행,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사랑예금’ 완판 민형배 시장 마지막 가입…지역공헌기금 1억원 기부
정현아 기자 aura@gwangnam.co.kr |
| 2026년 08월 21일(금) 1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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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형배 시장(오른쪽)이 20일 광주은행 광주시청지점에서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사랑예금을 가입한 후 정일선 광주은행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특히 민형배 광주특별시장이 전날 광주은행 광주시청지점에서 예금을 직접 가입하며 판매를 마무리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사랑예금은 전남과 광주가 하나의 특별시로 새롭게 출발하는 역사적인 순간을 기념하기 위해 광주은행이 특별시 출범 첫날 선보인 상품이다. 예금 판매금액의 0.1%인 1억 원을 지역사회에 기부할 예정이다.
광주은행은 광주특별시 출범의 의미를 일상 속 금융상품으로 이어가기 위해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사랑적금’도 출시할 예정이다. 고객의 고향사랑기부 참여 실적에 따라 우대금리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설계해 지역상생의 의미를 강화한다.
정일선 광주은행장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사랑예금이 조기에 완판될 수 있었던 것은 전남과 광주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는 지역민의 마음이 함께했기 때문”이라며 “앞으로도 지역과 함께 성장하고 지역사회에 힘이 되는 금융의 역할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현아 기자 aura@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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