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 서부경찰 상무지구대, ‘모바일 신분증 바로 쓰기’ 캠페인 상무고등학생 대상 전자문서 위·변조 범죄 예방 홍보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
| 2026년 08월 28일(금) 09: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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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서부경찰서 상무지구대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서부교육지원청, 상무고등학교 등과 함께 지난 27일 쌍촌동 상무고등학교에서 민·관·학 합동 캠페인을 진행했다. 사진제공=광주 서부경찰서 상무지구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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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 서부경찰서 상무지구대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서부교육지원청, 상무고등학교 등과 함께 지난 27일 쌍촌동 상무고등학교에서 민·관·학 합동 캠페인을 진행했다. 사진제공=광주 서부경찰서 상무지구대 |
광주 서부경찰서 상무지구대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광주서부교육지원청, 상무고등학교 등과 함께 지난 27일 쌍촌동 상무고등학교에서 민·관·학 합동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개정된 전자정부법을 알리고 모바일 신분증 위·변조 등 전자문서 관련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상무지구대원들은 서부교육지원청과 상무고 교직원들과 함께 학생들에게 모바일 신분증 위·변조 범죄 예방 홍보물을 전달하며 범죄의 위험성과 올바른 모바일 신분증 이용 방법을 안내했다.
또 ‘정직하고 올바른 모바일 신분증 사용에 함께해요’라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들고 시민들에게 모바일 신분증 위·변조 범죄의 위험성을 알리는 홍보 활동도 펼쳤다.
상무지구대 관계자는 “28일부터 시행·개정된 전자정부법과 관련해 모바일 신분증 등 전자문서 위·변조 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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