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개발공사, 대외평가 ‘그랜드슬램’ 달성 경영평가 1위·청렴도 1등급·고객만족도 전국 1위
박정렬 기자 holbul@gwangnam.co.kr |
| 2026년 08월 28일(금) 15: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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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개발공사 사옥 전경 |
공사는 위기를 혁신의 출발점으로 삼아 체질을 개선해 왔으며, 적극행정 우수사례 국무총리상, 대한민국 주거복지 대상 수상 등 다양한 경영성과 분야에서 대한민국 최고의 공기업으로 입지를 다졌다.
특히 과거 청렴도 최하위권(5등급)을 극복하고자 2022년부터 윤리비전과 ‘All Clean’ 캠페인을 추진했으며, 준법감시위원회 신설, 부패방지(ISO37001)·규범준수(ISO37301) 통합인증, 비실명 대리신고, AI 청렴 챗봇 등 일상 속 청렴 혁신을 통해 부패방지 부문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아울러 고객만족경영시스템(ISO10002) 인증과 ‘VOC 114 원칙’ 준수로 지난해 고객만족도 역대 최고점인 91.82점(전국 1위)을 기록했으며 4년 연속 최고 등급을 달성했다.
또 ESG위원회를 신설해 자체 진단 점수를 35점(2022년)에서 92점(2025년)으로 끌어올리고, 협력사 ESG 공동실천 협약 등 지역 내 확산을 통해 ESG경영대상을 수상했다.
직무기반 인사관리 등 내부만족도는 91점을 달성, 5년 연속 노사관계 우수기업에 선정되었으며 전 직원 AI 교육과 아이디어 경진대회를 통해 24건의 실무 혁신과제를 발굴하는 등 디지털 경쟁력을 끌어올렸다.
장충모 전남개발공사 사장은 “전국 최고 공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것은 전 임직원이 혁신에 한마음으로 몰입해준 덕분이다”며 “앞으로도 특별시민에게 더욱 신뢰받는 공기업이 되겠다”고 밝혔다.
박정렬 기자 holbul@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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