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진서 헛간 무너짐…80대 여성 구조
강진=이진묵 기자 sa4332252@gwangnam.co.kr |
| 2026년 09월 01일(화) 09: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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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방대원이 인명구조 작업에 나서고 있는 모습. 사진제공=전남광주통합소방본부 |
1일 전남광주통합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7시 3분 전남광주 강진군 칠량면 영복리의 한 주택 헛간이 무너졌다.
119구조대가 현장에 도착하기 전 마을 주민이 구조물 더미 속에서 A씨를 구조했다. A씨는 경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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