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농협·송정농협·대촌농협, 손해보험 사업 ‘TOP-CLASS’ 수상 농업인 실익 중심 보장성 보험 가입 적극 추진
김은지 기자 eunzy@gwangnam.co.kr |
| 2026년 09월 14일(월) 11: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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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협손해보험 광주총국이 최근 광주본부 대강당에서 ‘2026년 2분기 NH농협손해보험 TOP-CLASS’ 시상식을 개최했다. |
농협광주본부는 농협손해보험 광주총국이 최근 광주본부 대강당에서 ‘2026년 2분기 NH농협손해보험 TOP-CLASS’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4일 밝혔다..
‘TOP-CLASS’는 광주지역 농축협을 3개 그룹으로 나눠 손해보험 사업에서 가장 우수한 실적을 거둔 사무소를 선정해 시상하는 제도다.
이번 시상에서는 광주농협(조합장 김순택), 송정농협(조합장 차주철), 대촌농협(조합장 이환형)이 각각 소속 그룹에서 1위를 차지했다. 특히 대촌농협은 1분기에 이어 2분기에도 연속 수상하며 우수한 사업 추진 성과를 인정받았다.
수상 농협들은 경기 침체와 고물가 등 어려운 경영 여건 속에서도 농작물재해보험과 가축재해보험, 농업인안전보험 등 농업인 실익 중심의 보장성 보험 가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농가의 피해 예방과 안정적인 고객 관리에 힘써왔다.
문익주 농협손해보험 광주총국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손해보험 사업 발전을 위해 노력해 주신 수상 사무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일선 농협과 유기적으로 소통하며 농업인에게 실질적인 보장을 제공하고 농협의 지속가능한 경영을 뒷받침할 수 있도록 현장 중심의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김은지 기자 eunzy@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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