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도시공사, 추석맞이 사랑의 선물 전달

농성빛여울채 종합사회복지관서
입주민 500세대에 선물세트 전달해

양동민 기자 yang00@gwangnam.co.kr
2026년 09월 14일(월) 17:30
광주도시공사는 14일 농성빛여울채종합사회복지관에서 ‘추석맞이 사랑의 선물 전달식’을 가졌다. 사진제공=광주고시공사
광주도시공사(사장 김승남)가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농성빛여울채 영구임대아파트 전 세대에 한가위 온기를 나눴다.

광주도시공사는 14일 오후 2시 농성빛여울채종합사회복지관에서 열린 ‘추석맞이 사랑의 선물 전달식’에는 김승남 광주도시공사 사장, 노조위원장 등 도시공사 임직원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 광주도시공사는 농성빛여울채 입주민 500세대 전체에 명절 선물세트를 전달했으며, 지난 설 명절에는 쌍촌시영3단지 460세대 전체에 선물을 전달했다.

김승남 사장은 “입주민들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복지를 제공하고자 전 세대 나눔을 기획했다”며 “지속적인 명절맞이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공공기관으로서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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