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교통공사, 신규직원 54명 공개 채용한다

10월 1일부터 8일까지 온라인 접수

양동민 기자 yang00@gwangnam.co.kr
2026년 09월 15일(화) 15:25
광주교통공사(사장 문석환)는 도시철도 서비스 증진과 지역 일자리 창출을 위해 일반직과 공무직 신규직원 54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15일 밝혔다.

분야별 채용인원은 일반직 사무 5명, 전기 5명, 신호 7명, 통신 3명, 전자 4명, 차량 5명, 승무 5명, 토목 2명, 건축 2명, 기계 6명이다.

공무직은 역무 3명, 미화 3명, 시설 2명, 경비 2명을 모집하고, 기계와 미화분야에 각 1명씩 취업지원 전형이 포함돼 있다.

응시자격은 성별, 학력, 경력과 상관없이 지원 가능하지만, 전남광주통합특별시 3년 이상 거주 등 지역제한이 있다. 일반직은 공인어학성적 기준점수 이상 보유자여야 한다. 또한 승무, 미화, 시설, 경비 등 일부 분야는 필수 자격요건이 있으므로 자세한 사항은 공고문을 통해 확인해야 한다.

응시원서는 다음달 1일부터 8일까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통합채용 응시원서 접수사이트에서 온라인으로 접수할 수 있다.

필기시험은 오는 11월 14일 실시 예정이며, 이후 서류 및 인성검사, 적성검사(신호직), 면접시험을 거쳐 12월 10일 최종합격자를 발표?한다.

자세한 사항은 광주교통공사 홈페이지 ‘채용공고’를 통해 확인가능하며, 총무팀(604-8063~8064) 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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