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H농협은행, 광주특별시에 장학금 3억원 기탁 반도체·인공지능 전문인력 육성 지원
이승홍 기자 photo25@gwangnam.co.kr |
| 2026년 09월 21일(월) 17: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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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21일 오후 광주청사 접견실에서 강태영 NH농협은행장으로부터 반도체·AI 전문인력 육성을 위한 장학금을 전달 받은 뒤에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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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21일 오후 광주청사 접견실에서 강태영 NH농협은행장으로부터 반도체·AI 전문인력 육성을 위한 장학금을 전달 받은 뒤에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이날 광주청사 접견실에서 열린 장학금 기탁식에는 민형배 통합특별시장과 강태영 NH농협은행장 등이 참석했다.
이 장학금은 반도체·인공지능(AI) 등 미래산업 분야의 인재가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산업 기반 확충과 인재 양성을 함께 추진해 지역에서 자란 인재가 지역산업 성장을 이끌고, 그 성과가 다시 청년들의 기회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갈 계획이다.
강태영 NH농협은행장은 “지역을 이끌 인재를 양성하는 것은 지역의 미래를 준비하는 중요한 투자”라며 “앞으로도 NH농협은행은 미래 세대를 위한 교육지원을 확대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은 “이번 NH농협은행에서 기탁해준 3억원의 장학금이 지역 청년들의 꿈을 키우고 미래를 준비하는 소중한 밑거름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인재 양성을 위해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승홍 기자 photo25@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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