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상공회의소, 생활폐기물 근로자에 생필품 전달

풍요로운 추석 명절 기원

광양=김귀진 기자 lkkjin@gwangnam.co.kr
2026년 09월 22일(화) 08:16
광양상공회의소는 추석명절을 맞아 생활폐기물 현장근로자 32명에게 생필품세트(5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사진제공=광양상공회의소
광양상공회의소는 추석명절을 맞아 생활폐기물 현장근로자 32명에게 생필품세트(5만원 상당)를 전달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된 생필품은 16만 시민이 깨끗하고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묵묵히 일하는 생활폐기물 현장 근로자의 노고에 감사하는 뜻을 전하고 풍요로운 추석 명절을 기원하는 마음에서 마련됐다.

광양상공회의소는 생활폐기물 처리 현장 근로자를 비롯해 지역사회를 위해 묵묵히 일하는 이웃들에게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쳐나갈 계획이다.

우광일 광양상공회의소 회장은 “16만 시민이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해주시는 현장 근로자 여러분께 감사하다”며 “추석을 맞아 따뜻한 명절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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