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구의회, 어린이집연합회와 간담회 개최

보육 현안·건의사항 청취…개선 방안 모색

이산하 기자 goback@gwangnam.co.kr
2026년 09월 30일(수) 13:31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북구의회는 최근 경제복지위원회가 북구 어린이집연합회 임원진과 간담회를 갖고 보육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 북구의회는 최근 경제복지위원회가 북구 어린이집연합회 임원진과 간담회를 갖고 보육 현장의 의견을 청취했다고 30일 밝혔다.

간담회에서는 어린이집 운영 과정에서 겪는 애로사항과 보육 현안의 개선 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특히 위원들은 어린이집 운영 여건과 보육교사 처우 등 현장에서 제시된 의견을 경청, 향후 의정활동에 충실히 반영할 수 있도록 소통해 나가겠다는 뜻을 전했다.

신정훈 경제복지위원장은 “보육 현장의 어려움과 필요한 사항을 직접 듣고 함께 고민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며 “이번에 나눈 의견을 세심히 살펴, 아이들과 학부모, 보육교사 모두에게 보다 나은 보육 환경이 조성될 수 있도록 의회 차원에서도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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