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상의, ‘K-뉴딜 아카데미’로 여수 청년 육성

AI·데이터·생산·품질·환경안전 등 12주 400시간 교육

LG화학 관계자는 “이번 K-뉴딜 아카데미는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 역량과 AI 활용 역량을 키우는 동시에 청년들이 자신감을 갖고 새로운 도전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며 “여수공장 구성원들이 직접 강사로 참여해 청년들의 성장을 응원하고 현장의 경험을 공유한다는 점에서
2026년 10월 01일(목) 13:57
LG화학 여수공장은 대한상의와 함께 청년 인재양성 프로그램인 ‘렛츠 그로우 위드 LG화학’을 운영하고 있다. 사진제공=LG화학
LG화학 여수공장과 대한상공회의소가 여수 지역 청년들의 취업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산업을 이끌 인재 양성에 나섰다.

LG화학 여수공장은 대한상의와 함께 청년 인재양성 프로그램인 ‘렛츠 그로우 위드 LG화학’을 운영하고 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정부의 ‘K-뉴딜 아카데미’ 사업의 하나로, 기업이 산업과 직무에 맞는 교육과 현직자 멘토링 등을 제공해 청년들의 사회 진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LG그룹은 올해 청년 1000명을 대상으로 실전형 인재양성 프로그램을 신설했으며, LG화학은 오산과 여수에서 총 200명을 대상으로 각각 12주간 400시간의 교육을 진행한다.

여수 과정에는 1·2차에 걸쳐 최대 100명의 청년이 참여한다.

교육생들은 석유화학산업에 대한 이해를 시작으로 생산·품질·공무·환경안전·물류·구매 등 주요 직무의 실무교육을 받는다.

생산·품질·환경안전·설비·계전·물류·구매 등 각 분야의 현직 전문가들이 산업 현장의 경험과 노하우를 교육생들에게 전달한다.

여수상공회의소는 교육 수료생들이 지역 일자리로 진출할 수 있도록 취업 연계에도 나설 계획이다.

한문선 여수상의 회장은 “산업전환을 준비하는 여수에 새로운 산업과 기술만큼 중요한 것이 그 변화를 이끌어갈 청년 인재다”며 “이번 교육에서 쌓은 경험이 좋은 일자리로 이어져 청년들이 여수에서 배우고 일하며 꿈을 펼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LG화학 관계자는 “이번 K-뉴딜 아카데미는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 역량과 AI 활용 역량을 키우는 동시에 청년들이 자신감을 갖고 새로운 도전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며 “여수공장 구성원들이 직접 강사로 참여해 청년들의 성장을 응원하고 현장의 경험을 공유한다는 점에서        LG화학 관계자는 “이번 K-뉴딜 아카데미는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실무 역량과 AI 활용 역량을 키우는 동시에 청년들이 자신감을 갖고 새로운 도전을 준비할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며 “여수공장 구성원들이 직접 강사로 참여해 청년들의 성장을 응원하고 현장의 경험을 공유한다는 점에서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광남일보 홈페이지(www.gwangnam.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URL : http://www.www.gwangnam.co.kr/article.php?aid=1790830665548136163
프린트 시간 : 2026년 10월 01일 15:5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