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로스앤젤레스(LA)FC의 ‘특급 골잡이’ 손흥민(33)이 3경기 연속골을 폭발하며 ‘몰아치기 본능’을 제대로 과시했다. 손흥민은 2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LA의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레알 솔트레이크와의 2025 MLS 정규리그 홈 경기에서 3-4-3 전술로 나선 LAFC의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해 1-1로 팽팽하던 전반 추가시간 3분 페널티 아크 왼쪽에서 역전골을 터트렸다. 전반 추가시간 1분 데니스 부앙가의 동...
LAFC는 손흥민의 득점으로 전반을 2-1로 앞선 채 마쳤다. 연합뉴스@yna.co.kr2025.09.22 12:25한국 축구가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에서 23위로 ‘제자리걸음’을 했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 대표팀은 18일 발표된 FIFA 랭킹에서 지난 7월과 같은 23위를 유지했다. FIFA는 올해 세계랭...
9월에 치른 2026 북중미 월드컵 유럽예선에서 2연승을 거둔 스페인은 2014년 6월 이후 무려 11년 3개월 만에 FIFA 랭킹 1위에 복귀했다. 연합뉴스@yna.co.kr2025.09.18 17:44광주FC가 서울을 상대로 파이널A권 굳히기를 위한 승점 사냥에 나선다. 광주는 오는 21일 오후 7시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하나은행 K리그1 2025 30라운드 서울과의 원정 경기를 갖는다. 앞서 광주는 지난 14일...
송하종 기자 hajong2@gwangnam.co.kr2025.09.18 17:43손흥민(LAFC)이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진출 이후 첫 해트트릭을 터뜨리며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득점왕 출신다운 모습을 뽐냈다. 손흥민은 18일(한국시간) 미국 유타주 샌디 아메리카 퍼스트 필드에서 열린 2025 MLS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서 레알 솔트레이크를 상대로 세 골을 몰아쳐 로스앤젤레스(LA)FC의 4-1 대승에 앞장섰다. 손흥민의 해트트릭은 MLS 데뷔 6경기 만에 터졌다. 토트넘(잉글랜드) 시절이던 2023년 이...
MLS 공식 홈페이지에서는 손흥민을 ‘손세이셔널’, ‘한국 축구 레전드’라고 수식하며 미국 무대 첫 해트트릭을 조명했다. 연합뉴스@yna.co.kr2025.09.18 14:22프로축구 K리그1 광주FC가 적진에서 수원FC를 잡고 5위에 도약하며 파이널A 가능성을 높였다. 광주FC는 14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수원FC와의 하나은행 K리그1 2025 29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4대2로...
송하종 기자 hajong2@gwangnam.co.kr2025.09.14 22:16국제축구연맹(FIFA)이 선수 등록금지 조치를 어긴 대한축구협회와 프로축구 광주FC에 각각 벌금과 내년 상반기 선수등록 금지의 징계 결정을 내렸다. 대한축구협회는 14일 “FIFA로부터 전날 징계를 통보하는 공문이...
송하종 기자 hajong2@gwangnam.co.kr2025.09.14 17:06미국 원정으로 열린 9월 A매치에서 맹활약을 펼치고 소속팀으로 돌아간 손흥민이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에서 두 번째 득점포를 가동하며 로스앤젤레스(LA)FC의 승리에 힘을 보탰다. 손흥민은 14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타클래라의 리바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새너제이 어스퀘이크스와의 MLS 정규리그 원정 경기에 선발 출전, 시작 1분도 채 되지 않아 선제골을 터뜨렸다. 지난달 24일 댈러스와의 경기에서 프리킥으로 데뷔골을 폭발한 이후 2경기 만에 터...
LA 갤럭시와 2-2로 비긴 시애틀은 서부 4위(승점 45)를 달렸다. 연합뉴스@yna.co.kr2025.09.14 12:52“구단주로서 다음 목표는 치주물루 섬 경기장에 잔디를 까는 겁니다. 2부 리그부터는 잔디가 있어야 홈 경기를 치를 수 있기 때문에 무조건 잔디가 있어야 해요.” 축구 구단을 운영하는 시뮬레이션 게임 ‘풋볼 매니저...
연합뉴스@yna.co.kr2025.09.13 21:44축구 국가대표팀이 북중미의 ‘맹주’ 멕시코와 무승부를 거두며 9월 A매치를 1승 1무로 마무리했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축구 대표팀은 10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의 지오디스파크에서 열린 멕시코와의 친선경기에서 2-2로 비겼다. 7일 뉴저지주 해리슨에서 열린 미국과의 경기에서 2-0으로 이겼던 홍명보호는 또 다른 2026 북중미 월드컵 공동 개최국이자 올해 북중미카리브해축구연맹(CONCACAF) 골드컵 우승팀 멕시코와도 대등한 승부를 펼치는 성과를...
연합뉴스2025.09.10 13:15한국 22세 이하(U-22) 축구대표팀이 인도네시아를 물리치고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본선에 조 1위로 진출했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9일(현지시간) 인도네시아 시도아르조의 겔로...
△ 득점 = 황도윤(전6분·한국) 연합뉴스@yna.co.kr2025.09.10 10:37대한축구협회는 2025시즌 K3·K4리그 승강 팀 수와 방식을 변경한다고 8일 발표했다. 새로운 승강제 방식에 따르면 K3리그 최하위 팀은 K4리그 2위 팀과 단판 승강결정전을 치른다. K4리그 우승팀은 자동으로 K3리그로 승격한다. 기존엔 K3리그 최하위(15위)가 자동 강등, K4리그 우승팀이 자동 승격했고, K3 14위 팀이 K4 2위 팀과 승강전을 치르는 ‘1+1 방식’이었다. 이번 승강제 조정은 지난달 11일 한국프로축구연맹 이사회에서 K3리그...
현재 11개 팀으로 운영 중인 K4리그는 오는 26일까지 내년 시즌 리그 참가를 희망하는 신규 팀 신청을 받는다. 연합뉴스@yna.co.kr2025.09.08 16:53난적 미국과의 평가전을 승리로 장식하면서 9월 A매치 기간 분위기를 끌어올린 축구 국가대표팀이 다음 결전지인 내슈빌에 안착해 멕시코와의 경기 준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축구 대표팀은 8일(한국시간) 미국 테네시주 내슈빌의 내슈빌SC 훈련장에서 이동 이후 첫 훈련을 진행했다. 대표팀은 전날 뉴저지주 해리슨의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과의 친선경기에서 손흥민(LAFC), 이동경(김천)의 연속 골에 힘입어 2-0으로 완승한...
유럽파 측면 수비수 설영우(츠르베나 즈베즈다)는 “이번 평가전은 월드컵 실전 같은 경기라고 생각한다. 미국전에서 좋은 결과를 얻었지만, 멕시코도 강한 상대인 만큼 우리가 얼마나 완성도 높은 팀인지 시험할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면서 “좋은 결과를 얻고 돌아가고 싶다”고 각오를 밝혔다.2025.09.08 10:29한국 남자 축구 국가대표팀의 사상 첫 ‘국외 태생 혼혈 태극전사’ 옌스 카스트로프(묀헨글라트바흐)가 홍명보호 승선 이후 첫 경기에서 A매치 데뷔전을 치렀다. 카스트로프는 7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해리슨의 스포...
독일 분데스리가에서 뛰며 독일어도 구사해 카스트로프의 적응에 도움을 주는 선배 이재성(마인츠)은 “카스트로프가 대표팀의 새로운 활력이 되는 것 같다. (혼혈 선수의 합류가) 처음 있는 일인데, 좋은 선례를 남겼으면 좋겠다”면서 “그가 한국을 사랑하는 만큼 동료들도 많이 도와주려 하고 2025.09.07 14:25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 준비 모드를 시작하는 미국과의 원정 평가전에서 두 골 차 완승을 거뒀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FIFA 랭킹 23위)은 7일(한국시간) 미국 뉴...
연합뉴스@yna.co.kr2025.09.07 14:23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 준비 모드를 시작하는 미국과의 원정 평가전에서 두 골 차 완승을 거뒀다.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 축구 대표팀(FIFA 랭킹 23위)은 7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주 해리슨의 스포츠일러스트레이티드 스타디움에서 열린 미국(15위)과의 친선경기에서 전반 18분 손흥민(로스앤젤레스FC)의 선제 결승 골, 전반 43분 손흥민이 도운 이동경(김천)의 추가 골에 힘입어 2-0으로 이겼다. 북중미행 확정 이후 처음으로...
연합뉴스2025.09.07 09: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