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은 이날 재킷을 벗고 밀짚모자를 쓴 문 대통령은 드론(무인항공기)을 조종해 비료를 살포하기도 하고, 직접 운전대를 잡고 이앙기를 몰며 모내기를 거들기도 했다.
문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올 한해 정말 대풍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또 “농민 여러분이 ‘농업정책만큼은 잘한다’고 칭찬해 주셨으면 좋겠다”며 “우리 정부 들어서는 2년 연속 수요를 초과하는 생산량은 시장 격리 조치를 취해 쌀값을 상당히 올렸다”고 말했다.
맹인섭 기자 mis728@hanmail.net 맹인섭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4.15 (수) 11:3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