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과 감정을 나누며 진심으로 이해하는 마음 따뜻한 사회복지사가 되기 위해 지금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최강규 첨단종합사회복지관 사회복지사(33)는 복지직에 발을 디딘 지 5년된 중견 복지사다. 매너리즘에 빠...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2025.12.22 18:26시력장애를 극복하고 사진 작가 활동을 펼치는 이가 있다. (사)대한안마사협회 광주지부 사무국장으로 일하고 있는 송상훈씨가 그다. 22일 오전 남구 서동 소재 그의 사무실에서 그가 생각하는 사진에 대해 들어볼 수 있었...
고선주 기자 rainidea@gwangnam.co.kr2025.10.22 18:37미래 인재 육성은 우리 시대의 중요한 화두다. 우수한 청소년들이 미래 세대를 이끌어 나가는 주역이기 때문이다. 오늘날에는 단순한 학업 성취만으로는 미래 사회의 리더가 되기 어려우며, 인성과 환경, 나라사랑 등 ...
이산하 기자 goback@gwangnam.co.kr2025.09.29 18:21“편안한 카페 분위기에서 누구나 쉽고 즐겁게 취미생활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거듭나겠습니다.” 광주 핫플레이스인 동구 동명동에서 핸드메이드 상품 제작 등 취미생활에 필요한 ‘원데이 수업’을 제공하는 이가 있어 화...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2025.08.13 17:52코로나19 펜데믹, 계속되는 경기침체, 1인 가구 증가로 인해 복지 사각지대는 점차 늘어나고 있다. 정부와 자치단체가 ‘약자복지’ 실현을 위해 어려운 사회적 약자를 발굴해 지원에 나서고 있지만 역부족이다. 이를 보...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사진=최기남 기자 bluesky@gwangnam.co.kr2025.07.29 16:58지재주 광주 동구 학운동 사회복지사의 하루 일과는 ‘오늘도 소외된 이웃과 함께’라는 기도와 함께 시작한다. 2013년부터 동구청에서 사회복지업무를 담당한 그는 ‘복지는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 하는 일’이라는 마음가짐...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사진=최기남 기자 bluesky@gwangnam.co.kr2025.07.29 16:57바다에 서식하는 해조류 김. 영양소가 풍부한 블랙푸드 김은 바삭한 식감에 고소하면서도 짭쪼롬한 맛이 일품이다. 바쁘거나 입맛 없을 때 밥 한 그릇을 뚝딱하게 하는 밥 도둑이나 다름 없다.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누구...
정채경 기자 view2018@gwangnam.co.kr2025.07.29 16:55자동차에 몸을 싣고 훌쩍 떠나 거기서 잠을 자거나 시간을 보내는 차박이 여행 트렌드로 자리 잡은 가운데 이를 일찍 전망해 캠핑카 개조시장에 뛰어든 이가 있어 눈길을 끈다. 전남 장성 진원면 동서로 소재 캠핑카 제작...
정채경 기자 view2018@gwangnam.co.kr2025.07.29 16:55광주 나비파이, 전주 초코파이, 군산 단팥빵, 대전 튀김소보로 등 ‘지역 랜드마크 빵’을 맛보기 위해 빵투어를 하는 사람이 늘고 있다. 그 결과 수많은 사람이 빵지순례를 하며 죽어가던 골목상권에 활기를 불어 넣고 있...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사진=최기남 기자 bluesky@gwangnam.co.kr2025.07.29 16:46‘커피’만 바라보고 수도권에서의 생활을 접고 고향인 담양 금성면으로 귀농한 커피 농부가 있다. 주인공은 커피와 사랑에 빠진 임영주 담양커피농장 대표다. 그의 커피 사랑은 지난 2008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서울...
이산하 기자 goback@gwangnam.co.kr2025.07.29 16:46한 서민이 큰 금액은 아니지만 꾸준한 기부로 광주시 명예전당 1호 헌액대상자, KT희망나눔인상에 이름을 올려 화제다. 그 주인공은 광주 동구 대인동에서 구두수선점을 운영하는 김주술 신세계 구두수선 대표(69). ...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2025.07.29 16:46“플리마켓으로 사람과 사람을 연결하는 윤활유 역할을 하고자 합니다.” 플리마켓을 지역 홍보와 문화 발전 등 ‘제2의 가치’로 승화시키는 이가 있어 관심이 집중된다. 그 주인공 박수인 하이고래협동조합 대표(49·여...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2025.06.22 18:17도심 공원이나 교통 중심지 등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에 가면 ‘바르게살자’라는 글귀가 새겨진 커다란 바위를 볼 수 있다. 이는 바르게살기운동협의회가 지난 1999년부터 전국 곳곳에 세우고 있는 표석이다. 이런 글귀를...
송대웅 기자 sdw0918@gwangnam.co.kr2022.05.08 18:25누구나 옷장을 열면 꼭 한 벌 이상씩 갖추고 있는 옷이 있다. 바로 ‘양복’이다. 굳이 매일 양복을 입는 직장인이 아니더라도 관혼상제를 중요시하는 대한민국의 풍토로 인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양복 한 벌 쯤은 반...
송대웅 기자 sdw0918@gwangnam.co.kr2020.10.18 18:12전라도는 예로부터 ‘맛의 고장’으로 불려왔다. 식량 자원이 풍족했던 지형의 특성상 자연스럽게 음식문화가 발달돼 온 것이다. 광주는 목포와 나주, 담양, 해남 등 호남 지역 사람들이 모여들면서 다채로운 음식문화를 이루...
정채경 기자 view2018@gwangnam.co.kr2020.06.18 18: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