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올해는 최후의 항쟁지인 옛 전남도청 앞에서 5·18 민주화운동 기념식이 엄수됐습니다. 장기화되는 코로나19의 영향으로 최소 규모로 치러졌지만, 오월 영령의 안식을 기원하고 민주열사들과 희생자들의 뜻을 기리려는 시민들의 헌화 물결은 여전했습니다.
광남일보itv는 5·18 민주화운동 40주년 특집 영상을 준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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