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빈집에 불이나 전소되어 흉흉하게 쌓여버린 쓰레기장으로 마을이 더러워 지자 이 동네의 한 주민(김동균 촌장)이 앞장서서 마을 주민들과 쓰레기를 깨끗하게 치우고, 예쁘게 텃밭을 가꾸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이 텃밭에서 나온 농작물을 마을 주민들과 함께 나누어 이 텃밭의 이름을 지었는데, 40년전 불의의 교통사고로 불편한 걸음을 하신 어르신(김동균 촌장)의 걸음걸이를 펭귄처럼 귀엽다고하여 붙여진 이름으로 그 텃밭은 펭귄텃밭이 되었고 이름도 없는 작은 마을에 펭귄마을로 불리게 되었다.
지금은 여러 공예 특화거리로 새 단장되어 많은 관광객들이 오고 있으며, 관광단지로 조성 되었습니다.
2026.04.15 (수) 09: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