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병풍도 순례자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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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병풍도 순례자 길

신안의 기점도, 소악도가 순례자의 섬으로 만들어진 것인데, 병풍도의 새끼섬인 대기점도, 소기점도, 소악도, 진섬등 4개섬이 노둣길(밀물이 되면 바닷물에 잠기는 길)로 연결 된 것입니다.
전라남도가 이곳 기점 소악도를 1017년 "가고 싶은 섬"으로 선정하고 "순례자의 섬"으로 가꾸기 시작하여 2년여 동안에 걸쳐 주민들과 합심하여 스페인의 산티아고와 같은 아름다운 "기적의 순례길"이 만들어 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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