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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4시1분 순천시 승주읍 저동마을의 뒷산에서 연기가 보인다는 신고가 119상황실에 접수됐다.
소방·산림 당국은 헬기 8대를 비롯해 장비 21대와 대원 76명을 투입해 불을 끄고 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저동마을 6가구 10명은 남강마을 경로당으로 대피했다.
소방당국은 헬기를 투입하는 등 불을 진압한 뒤 정확한 화재 원인과 규모를 조사할 계획이다.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송태영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2026.02.18 (수) 19: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