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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이날 오후 12시6분 곡성군 오산면 운곡저수지 인근 한 야산에서 불이 났다.
소방·산림 당국은 소방장비 12대, 진화 인력 32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1시간10분 만인 오후 1시16분 불길을 잡았다.
당국은 정확한 산불 원인과 피해 면적 등을 조사할 방침이다.
송태영 기자 sty1235@gwangna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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